건축쓰레기 마구 버리면 처벌

2019-10-17 14:02:13

시민들 2260000번에 제보 가능


연길시 건공가두 연화사회구역의 아태아빠트 3층 공터에 건축쓰레기가 가득 쌓여져있어 오가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했다.

쓰레기를 정돈하고 있는 모습

일전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연길시 건공가두 연화사회구역으로부터 관할구역의 아태아빠트 3층 공터에 장식 쓰레기더미가 가득 쌓여있어 아빠트 환경을 엄중하게 파괴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건공대대 집법일군들은 해당 장소에서 세멘트, 벽돌 등 쓰레기더미가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주민들로부터 이 건축쓰레기가 집을 장식하던 7층 주민이 버린 것임을 확인했다.

그러나 집주인이 몇개월간 집을 비운 데다 계속하여 련락이 닿지 않자 14일 집법일군들은 사진을 찍어 증거를 남기는 한편 건공가두 연화사구역, 연길시사법국 건공사법소, 연길시환경위생관리유한회사 등 부문과 협력하여 쓰레기 청소에 나섰다.

아태아빠트 주민 최모는 “그동안 쓰레기더미가 눈에 든 가시 같았는데 치워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 모두 같이 사는 공간인데 자신만의 리익을 위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사람들은 응당 처벌을 받아야 한다.”면서 불만을 토로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건공대대 지도원 왕점권은 “건축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현상이 종종 발생한다. 적발시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된다. ”고 말했다.

그는 또 “개인집에서 생기는 건축쓰레기는 생활쓰레기와 함께 버려서는 안되며 반드시 건축쓰레기 처리 자격이 있는 업체에 맡겨 통일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시민들은 건축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현상을 발견할 시 사진을 찍어 증거를 남기고  2260000번에 제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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