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작지만 착한 친환경기술

2019-10-22 10:15:21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은 대부분이 폴리에스터 섬유가 들어가 있는데 최근 패션 업계에서는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단을 생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인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위해 500밀리리터의 페트병 약 370만개를 재활용했다고 한다. 그중 자켓 1벌(L  사이즈 기준)에는 500밀리리터의 페트병 50개가 재활용되였다.

동물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지속가능형 브랜드 나우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리사이클 ‘폴리’ 소재를 사용한 ‘플리스 자켓’을 선보였다. 자켓 한벌당 페기된 페트병이 83개가 사용된다고 한다.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에서는 친환경 소재인 ‘리사이클 폴리’와 ‘마이크로 텐셀’을 사용한 ‘에코풀’ 라인을 출시했는데 에코풀 라인의 트렌치코트(英伦风衣) 한벌당 1.5리터의 페트병이 약 30개, 퀼팅 다운(绗缝羽绒)이 약 3개가 사용됐다.

H&M은 최근에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한 컨셔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재활용 폴리에스터는 대부분 재활용 페트병을 사용해 만든 것으로서 처리와 방직 과정을 거쳐 관리하기 쉬운 천 소재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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