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안국 인터넷 매음사건 해명
성매매 위법자 22명 사출

2019-10-28 12:06:45

성매매 위법자 22명 사출

일전, 주공안국 치안지대는 중대하고 전형적인 인터넷성매매 조직 사건을 사출하고 사건 관련 범죄혐의자 1명을 검거했으며 매음소굴 4곳을 쳐부시고 성매매 위법 자 22명을 사출했다.

전 주 공안기관은 광범위하게 선전하고 제보 경로를 원활히 했으며 단서를 세밀히 조사하고 전문사건과 불법문제를 중점적으로 정돈하는 것을 강화하여 음란, 도박 관련 위법 범죄활동 공간을 최대한으로 압축했다. 공안기관의 강대한 공세하에 불법분자들은 은닉처를 바꾸어 인터넷으로 음란 및 도박 관련 범죄활동을 조직했다. 주공안국은 당면 형세를 분석하고 전통적 사유를 개변하여 인터넷 공간이 위법범죄 활동의 사각지대로 되는 것을 방지했다.

7월 23일, 주공안국 치안지대는 불법분자가 인터넷으로 연길시의 여러 장소에서 녀성을 조직하여 매음하고 있다는 군중제보를 받았다. 주공안국은 이 사건에 대해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즉시 해당 사건 수사 전문소조를 내왔다. 전문소조는 정찰을 거쳐 범죄혐의자 정모가 모 인터넷플랫폼을 통해 높은 대우로 안마일군을 모집한다는 명의로 매음녀성을 모집한 뒤 인터넷 채팅 프로그램을 통해 성매매를 조직하며 매음녀성들에게 연길시의 4곳의 임대주택에서 매음하도록 시키고 그중에서 리윤을 챙겼다.

근 2개월 동안의 정찰을 거쳐 9월 20일, 전문소조는 연길시공안국 치안대대를 이끌고 이 매음단체의 매음소굴 4곳을 짓부셨으며 범죄혐의자 정모와 7명의 매음녀성, 15명의 매음혐의자를 륙속 검거했다. 이로써 이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당면 범죄혐의자 정모는 체포되였으며 사건을 진일보 수사중에 있다.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을 질서적으로 추진하고 음란, 도박 관련 위법 범죄활동을 호되게 타격하며 음란, 도박 관련 위법범죄행위로 인한 사회치안 문제 유발을 진일보 억제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지시정신을 관철 시달하기 위해 주공안기관은 상급 공안기관과 주당위, 주정부의 포치와 요구에 따라 음란, 도박 관련 위법 범죄활동을 엄격히 타격하고 사회치안환경을 효과적으로 정화했다.

올해 전 주 공안기관은 음란 도박 관련 형사사건을 40건 사출하고 145명에 대해 형사강제조치를 취했으며 음란 도박 관련 행정사건을 75건 사출하고 191명에 대해 행정 처벌을 안겼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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