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조치로 푸른 하늘 지켜
9월까지 공기질 우량률 94.5%

2019-10-30 09:56:12

9월까지 공기질 우량률 94.5%

‘푸른 하늘 보위전’이 치렬하게 치뤄지고 있다. 석탄보이라 단속, 짚대소각 금지, 기후변화 대응, 대기오염방지 대상 건설, 공기질 검측 시스템 보완…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 우리 주에서 강구한 다양한 조치들이다.

전 주에서 도시구역내 발열량 10증톤 이하 소형 석탄보이라 도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안에 도태할 예정이였던 소형 석탄보이라 55대중 현재 47대를 도태시켰고 주내 7개 단위의 발열량 20증톤 이상 8대의 대형 석탄보이라 오염물배출 상황도 전부 파악을 마쳤다. 오염물배출량이 안정적으로 표준 이내에 머물 수 있도록 성급 전문가를 초청해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 시정 조치도 도출해냈다.

짚대소각 현상을 금지하기 위한 사업방안은 10여개 작성됐다. 효과적인 감독을 위해 1169개 감독망을 확정하고 5급 책임제와 발화점 및 처리 상황 일일보고, 주간보고 사업 기제를 마련했다. 순찰강도도 높였는데 년초부터 전 주에서 연인수로 9.3만명에 달하는 순찰일군을 파견하고 각급 당원, 간부 62명의 책임을 추궁했으며 ‘길림성 짚대소각금지 량화 책임 추궁방법’에 따라 짚대소각 현상이 나타난 현, 시 정부에 2730만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했다.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대상 건설에도 힘을 기울였다. 도문집중열공급, 돈화개래영약업 등 4개 기업의 5개 대기오염방지 대상에 1950만원에 달하는 국가전문자금을 쟁취해줬고 대기오염방지 자금 298만원을 쟁취했으며 938만 5000원에 달하는 짚대소각금지 및 반출 보조금을 쟁취했다. 지금까지 총 3186만 5000원에 달하는 국가, 성 대기오염 관련 자금을 쟁취했다.

공기질 검측시스템을 보완하는 데도 중시를 돌리고 있다. 주내 8개 현, 시의 개발구, 공업구와 풍경구에 30개 공기 조기경보 시스템을 건설해 수치의 실시간, 온라인, 정확, 스마트 목표를 실현했다.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주요 도시 연길시의 공기질 우량률은 94.5%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3.7% 상승했고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립방메터당 25마이크로그람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4% 하락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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