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 오염방지 100일 회전 시작
12월말까지 지속

2019-11-05 09:46:04

오염방지 난관공략 ‘2019 가을, 겨울 100일 회전’이 9월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100일 회전은 12월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주로 중점 대상 건설, 수생태환경문제 해결, 매연오염 통제, 짚대소각 금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생태환경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우리 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오염개선 대상에는 주로 도시오수처리 및 오수배관망개조공사 그리고 발열량 20증톤 이상 보이라를 포함한 대형 보이라 오염물 단속 대상이 포함된다.

올해말까지 완수해야 하는 도시오수처리 및 오수배관망 개조공사만 13개에 달하는데 그중 연길시 4개, 도문시 1개, 훈춘시 1개, 룡정시 1개, 화룡시 1개, 안도현 2개, 왕청현 3개가 포함된다. 규모화 가축가금사육장 배설물처리시설 대상은 52개를 건설중인데 그중 연길시 1개, 도문시 2개, 돈화시 38개, 훈춘시 2개, 룡정시 2개, 화룡시 3개, 안도현 3개, 왕청현 1개가 포함된다.

수생태환경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올해에는 특히 빙봉기간 하천 청소 행동을 전면 조직해 쓰레기, 배설물 등이 수질 향상에 영향을 주는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매연형 오염 통제는 주로 소형 보이라 도태에 집중할 계획이다. 년말까지 전 주 각 현, 시의 도시건설구역에서 발열량 10증톤 및 그 이하의 소형 석탄보이라를 기본상 도태시킬 예정이다. 또 발열량 20증톤 및 그 이상의 석탄보이라에 고능률 오염방지 시설을 구축하고 온라인 모니터링 설비를 설치하며 생태환경부문과 련결해 장기적인 안정 운행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연길시청정석탄거래시장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해 도시와 농촌 결합부의 연탄오염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가을, 겨울철 대기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짚대 소각 금지, 제한 사업에 보다 큰 힘을 기울이고 있다. 11월말까지 논에서 짚대를 반출하는 작업을 전면 완수할 것을 요청했고 관리구역별로 반출되여야 할 짚대의 량, 반출 형태, 기한, 향방을 분명히 해 정밀화 관리가 가능하도록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10월 1일부터 전 주 범위내에서 짚대소각 현상을 순찰 점검하고 11월 2일까지 연인수로 총 3만 9000여명에 달하는 사업일군을 출동시켜 발화점 출현을 막았다. 여론조성에도 힘을 기울였는바 총 17만여장에 달하는 전단지를 배포하고 공익광고 988개를 발부했으며 1425개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한편 우리 주에서는 년말 전에 각 현, 시의 도시 공기질 우량률이 90% 이상에 달하게 하고 2019년-2020년 가을, 겨울 중증오염날씨를 2일 이내로 통제하며 년말까지 주내 중점 류역의 10개 국가, 성 평가 단면 수질이 전부 표준에 도달하게 하고 우량수체 비률이 50% 이상에 달하게 하며 전 주 9개 현급 및 그 이상 도시 집중 식용수원지 수질 표준이 100%에 달하게 할 총적 목표를 제시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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