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업종 오염물배출허가증 신청, 발급 가능
11월 30일 전에 신청해야

2019-11-05 09:50:12

우리 주에서 보이라 업종, 자동차 제조 업종, 비료 제조 업종, 가구 제조 업종, 가축가금사육 업종, 술과 음료수 제조공업, 유제품 제조공업, 조미료, 발효제품 제조공업, 전자공업, 인조판넬공업, 위험페기물 소각, 공업고체페기물과 위험페기물 관리, 페기자원가공공업, 즉석식품, 식품 및 사료 첨가제 제조공업, 무기화학공업, 폴리염화공업 등 16개 업종의 오염물배출허가증 신청과 발급 사업을 펼치고 있다.

4일, 주생태환경국에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에 실행되는 16개 업종의 오염물배출허가증 신청과 발급 범위는 주내 허가증발급 범위에 포함된 오염물배출단위에 한정되며 신청범위에 포함된 이미 건설됐고 실제로 오염물을 배출하고 있는 단위에서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오염물배출허가증을 신청하고 취득해야 한다. 그 이후에 신축된 오염물배출단위는 생산시설을 가동하거나 실제로 오염물을 생성하기 전에 오염물배출허가증을 신청해야 한다. 주내의 오염물배출허가증 발급사업은 주생태환경국에서 취급하게 된다.

신청범위에 포함된 오염물배출단위는 전국오염물배출허가증관리정보플랫폼(http://permit.mep.gov.cn)에 등록해 ‘오염물배출허가증관리방법(시행)’,‘오염물배출허가증신청과 발급 기술규범-보이라’,‘오염물배출허가증신청과 발급 기술규범-가축가금사육업종’ 등 16개 업종의 관련 정책 규범 요구에 따라 ‘오염물배출허가증신청표(시행)’, ‘기업준법서약서’등 신청자료를 기입하고 신청 전에 5개 근무일 동안 상기 정보를 사회에 공개한다. 공시기한이 만료되면 전국오염물배출허가증관리정보플랫폼에 신청자료 전체를 제출한다.

주생태환경국에서는 또 신청단위에서 신청사업에 중시를 돌리지 않고 신청자료 작성 수준이 뒤떨어져 심사에서 3번 자료가 반송될 경우 오염물배출허가증을 발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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