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해진 모아산 주차장, 유료주차제도시행 때문?

2019-11-09 09:51:51

a연길시모아산국가삼림공원(이하 모아산)은 어느덧 연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외지 사람들한테까지 유명 관광지로 인식되여 주말이나 휴가철이 되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모아산 주차난 문제로 인하여 교통이 마비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재정돈 하였으며 11월 1일부터 정식 주차비용을 받기로 결정지었다.

 


11월 2일, 기자가 모아산에 도착하니 주차장은 깔끔하게 정돈되여 있었으며 차주들은 주차장 관련일군의 지시에 따라 정연하게 주차하는것을 볼수 있었다.


모아산 주차장은 연길시정부와 물가부문의 허가를 거쳐 주차비용은 15분 이내는 무료, 2시간이내(2시간 포함)는 5원, 초과하면 2원/시간씩 추가된다. 7:30-18:00(여름철), 7:30—17:30(겨울철) 시간대에 주차비용을 지불하며 불법주차는 200원의 벌금에 처한다고 밝혔다.


모아산 관리처 직원에 따르면 새로운 정책이 실시된지 이틀만인 2일, 지난해 이때쯤엔 500여대의 차들이 주차되였지만 올해는 전해보다 대폭 감소되여 200여대밖에 없었다고 답했다.


많은 관광객들은 주차장이 깔끔하고 널직해져서 좋은 한편, 주차 비용에 부담을 가진다고 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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