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 고속도로 민경 화상입은 시민 구해

2019-11-09 09:42:42

돈화 고속도로 민경이 화상입은 시민을 구조했다.


돈화 고속도로 공안분국 민경은 오늘(4일) 고속도로 순찰중 승용차 한 대가 경찰차 앞을 달리다 경적을 울리면서 비상차로에 멈춰서자 상황을 살폈다.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의 얼굴은 초췌했으며 피부와 신체가 모두 큰 손상을 입은 것을 발견하고 구조에 나섰다.

전해진데 따르면 두사람은 안명호진의 보일러공으로 점화시 발생한 가스와 뜨거운 기름의 분출로 인해 얼굴, 목, 여러곳에 화상을 입었다. 병원으로 향하는 도중 차에 기름이 떨어진 것을 발견하고 마침 지나가던 고속도로 경찰차를 보고 구조요청을 했던 것이다. 

 

상황을 파악한 민경은 즉시 돈화시 병원에 연락을 취했으며, 경찰차를 운전하여 두사람을 가장 가까운 고속구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시켰고 신속한 구조작업으로 현재 두사람은 이미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난 것으로 알려 졌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 김린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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