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서 택배차량 전소, 택배 7000개 소실

2019-11-17 08:57:31

11월 12일 새벽, 북경시에서 호남성 장사시로 향하는 백세(百世)택배차량이 하남성 안양 도로에서 달리던 도중 갑자기 연소되기 시작하면서 차안에 있던 13톤 가량의 택배가 순식간에 재더미로 되여 버렸다.

 

불에 휩싸인 택배차량의 길이는 15m, 차량 내부에는 13톤의 택배가 들어있었으며 주요하게는 생활용품, 식용유, 종이 등이 들어있었다.


소방일군들은 2시간에 거쳐 불을 끄는데 성공하였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에 있던 물건들은 다 타버려서 재로 되였다.


택배차량에 불이 난후 백세택배회사측에서는 빠른 시간내에 적극적으로 고객들과 협상하여 물건을 다시 보내거나 배상하는 방식을 취하였다. 이번 화재로 인하여 무려 7000여개의 택배가 불에 탔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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