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택배아저씨도 직함(职称)이 있는 시대!

2019-12-07 14:40:11

최근, 태원시인력자원사회보장국의 심사를 거쳐 산서성 태원시우정관리국 38명의 택배원에게 초급직함(初级职称)증서를 발급하였다. 


현재 태원시 뿐만 아니라 기타 지역에서도 택배일에 종사하는 직원에게 직함 평가를  할수 있도록 추진중에 있으며 고급직함공정사(正高级工程师)까지 선정할수 있도록 되여 있다. 직함 심사 대상은 일선배달원(一线快递员), 택배물

류기업의 행정원, 기술 및 관리일군 등 모든 택배 관련 종사자들이다.


택배원들도 직함을 평의할수 있는 정책이 전국적으로 실시되면 택배업 종사자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기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직함을 인정받으면 택배업 종사자들은 더 열심히 일할수 있고 자신의 능력을 제고시킬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택배라는 직업이 사회에 대한 직업 가치도 인정받을수 있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직업에 대한 직함 평의도 점차 넓어지고 있는데 지난 2017년 7월, 절강성농업청과 절강성인력사회보장청에서는 신형직업농민을 농업 직함 평의 범위에 넣도록 규정하였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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