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짓을 할까? 연길 天宇生态家园 악의로 자가용 긁는 사건 다수 발생! 제보바랍니다.

2020-01-26 12:09:08

최근 연길시 발전 천우생태가원 아파트 주민들의 차량이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긁은 사건이 다수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16일 천우생태가원 주민 김씨로부터 주차장에 주차된 자신의 차량이 누군가에 의해 긁히웠다는 제보를 받고 취재에 나섰다.


피해자 김씨에 따르면, 14일 아침 차량 문짝이 심하게 긁힌 것을 발견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CCTV를 확인한 결과 이날 새벽에 한 수상한 남자가 주차장에 주차된 차를 긁고 뒤를 돌아보면서 도망가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날이 어두운 탓에 범인의 얼굴은 확인되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이에 앞서 김씨는 4년전에도 해당 아파트단지에서 차가 긁히여 경찰에 신고했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고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피해자가 김씨뿐만 아니라는 것이다.


얼마전 같은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김씨의 친구는 구입한지 얼마안되는 고급외제차가 긁히여 2만원의 경제손실을 봤으며, 이전에도 해당 아파트단지에서 똑 같은 사건이 발생했는데 지금까지 피해차량이 20여대나 된다는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고, 피해자들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범인은 아직까지 잡히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범인이 누구인지 아직 알 수 없지만 CCTV에 찍힌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같은 아파트단지에 거주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며, 범인의 범행시간은 보통 새벽 4시쯤이라고 김씨는 전했다.


트기 피해 사건이 계속 이어지나 불안감에 아예 다른 곳으로 이사간 주민들도 있다고 한다.


한편, 김씨는 “범인의 범행동기는 무엇인지? 범인이 또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 경찰측이 하루빨리 범인을 체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변일보 림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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