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폐렴 요언 퍼뜨리다 결국.........

2020-01-29 12:19:10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폐렴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을 떨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확인되지 않은 소식은 함부로 퍼뜨리지 말아야 한다.


최근, 룡정에 거주하는 30대 녀성은 확인되지 않은 일을 위챗에 퍼뜨려 행정 처벌을 받았다.


이 녀성은 “룡정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했다. 저의 남편 친구의 삼촌네 동료 가족 3명이 모두 감염되였다. 현재 그들은 룡정병원에서 격리되여 있다.”는 글을 자신의 위챗 모멘트에서 올렸다. 이 소문은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룡정경찰 측은 소문을 퍼뜨린 최초 유포자색출에 나섰으며 1월 27일, 유언비어를 퍼뜨린 리씨(녀, 30세)를 체포하였다.


조사결과 리씨는 유언비어를 터뜨린 사실을 인정하였다. 경찰측은 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함부로 퍼뜨리지 말것을 권장하고 있다.


김란화 기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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