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기업 관건시각에 책임 감당

2020-01-29 14:00:42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일으킨 페염 예방통제사업이 전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길시 애심기업은 ‘마스크기증’으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연길시진달래의료기기유한회사는 주내 유일한 일회용의료마스크생산 기업이다. 이 회사는 2008년 첫패로 연길시경제개바구 과학기술공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이며 2015년 ‘1회성사용의료마스크’를 포함한 근 20종의 제품을 등록했다. 2015년 국가급고신기술공업단지에 입주한 이래 생산규모가 부단히 확대되였다. 


연길시진달래의료기기유한회사 총경리 소백성은 “음력설 련휴 휴식하는 본지 로동자들을 동원에서 연장근무하면서 생산해낸 일회용의료마스크 가운데서 4만장은 필요한 부문에 무료로 나누어었다. 남은 34만장은 연변주공업과정보화국에서 통일 조률, 배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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