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사건! 이 상황에 사람모아 결혼식을? 신부는 의심증상까지!

2020-02-08 14:26:1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예방 사업이 한창인 요즘, 사천성 정수진(定水)의 한커플은 몰래 하객들을 불러 결혼식을 진행, 결혼식에 참가 한 사람 중 1명이 무한에서 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확진자로 판명나며 결혼식에 참가한 20여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자로 격리 조치 중에 있다.

 

신부의 외숙모는 무한에서 조카의 결혼식에 참가하려고 사천성 정수진을 찾았다. 결혼식전날, 외숙모는 신부와 함께 같은 침대에서 취침하였다고 한다. 현재신부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증상이 나타나 병원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 결혼식에 참가한 사람들중20명은 현재 의심증상이 생겨 격리 중에 있으며 기타 인원들의 행적도 조사중에 있다.

 

이와 반대로 지난 2월 3일, 운남성 륙량현의 한 커플은 부모님도, 친구도, 친척도 없이 둘만의 결혼식을 진행하였다. 요즘같은 시기, 민폐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 커플은 둘만의 아주 “특별한결혼식”을진행하여 많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김란화 기자 편역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