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노래방서 3명 모여 술 마시다 적발돼!

2020-02-09 12:16:07

2월 7일 19시 26분, 훈춘시문화시장종합집법대대 집법일군은 순찰시 전염병 예방 통제기간 모든 오락장소가 영업 중지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남거리 령수 노래방에서 계속하여 무단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노래방 내부에는 3명의 손님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있었다. 집법일군은 즉시 공안부문에 련락을 했으며, 훈춘시공안국 하남파출소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노래방 운영자 조모를 파출소로 데려가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손님 3명은 경영자 조모의 친구로 소비 기록이 없었으며, 장부에도 영업중지 기간 영업으로 돈을 받은 기록이 없었다.

하지만 영업중지인 장소에서 3명이 모여 술을 마셨기 때문에 령수 노래방은 훈춘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예방 통제사업 지도소조가 발표한 결정, 명령을 따르지 않았고, 이에 훈춘시공안국 하남파출소는 노래방 운영자 조모에게 《중화인민공화국치안관리처벌법》에 따라 200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연변일보 김태연 기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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