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의 바이러스! 잠복기간이 최고 42일까지?

2020-02-12 11:30:22

최근, 산서성에 거주하는 65세녀성은 무한에서 고향으로 돌아간지 42일만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길어서 14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들어 잠복기가 16일, 24일까지 잠복한 사례들이 나타나고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있다.

 

2월 9일 확진 판정을받은 이 녀성은 2019년 12월 25일, KY3004 비행기를 타고 무한에서 태원으로간후 12월 26일 택시를 타고 고향인 산서성 평요현(平遥县)으로 돌아갔다.

 

이 녀성은 2월 3일 의심증상이나타나 평요현인민병원을 찾았으며 2월 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잠복기가 무려 42일로 당초 알려진 14일은 물론,  전일 발표한 최장 24일보다 훨씬 길다.


한편 이 녀성은 지난 1월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확진을 받은 며느리에게서 2차 감염 된것으로보인다.

 

평요현질병공제중심에서는 이 65세 녀성은 무한에서 돌아온후 며느리와함께 아침, 점심을 먹은 적이 있으며 며느리한테서 감염된 2차감염 병례로 보여진다고 진술했다.


연변일보 김란화 기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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