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기에도! 학부모 채팅방에서 돈을 요구한 “선생님”

2020-02-16 10:25:05

코로나 19 예방사업을 더 잘하기 위하여 많은 학교들에서는 휴학에 들어갔다. 하지만 학교에 못 가더라도 수업은 멈춰서는 안된다며 온라인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비상시기에 QQ, 위챗 학부모 채팅방에서 가짜 “선생님”이 학부모들한테서 “학비”를 받아가는 현상이 발생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2월 11일, 녕파시에 거주하는 당씨는 자녀의 학부모 그룹채팅방에서 “선생님”이 “학비”를 요구하자 의심조차 하지 않고 “학비”500여원을 위챗 큐알코드 스캔을 통해 전달하였다고 한다.


그후 학교측에 문의한 결과, 학교에서는 어떠한 “학비”도 요구한적이 없었으며 문제의 “선생님”을 사칭한 사기꾼이였던것이였다. 뿐만아니라 이 가짜 “선생님”은 진짜 선생님과 똑같은 프로필 사진과 이름을 하고 있어 충격이 더했다.


경찰측에서는 녕파 뿐만아니라 기타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기에 선생님이 돈을 요구하면 먼저 학교측에 확인할것을 권장했다.


김란화 기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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