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등까지? 방제기간 틈타 가게 털던 도둑 결국 덜미!

2020-02-18 15:30:35

코로나 19방제기간, 상가에서 영업을 중지한 틈을 타 상가들에 침입해 현금, 옷가지 심지어 손전등까지 훔친 털이범이 검거됐다.


2월 12일 4시 11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에서는 10분전 공원가 모 양고기꼬치집의 창문유리가 깨졌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를 받은 민경은 즉시 현장에 출동, 양고기꼬치집 주변에서 조사를 진행하던 중 행적이 수상한 한 남성을 발견, 다가가 말을 건넸다.


민경들의 물음에 남성은 범행 현장 주변에 나타난 리유를 설명하지 못했고 이에 민경은 남성을 파출소로 연행하여 조사를 진행하였다.


파출소에 도착한 혐의자 부씨는 결국 당일 3시 40분 좌우 꼬치집의 문을 부수고 실내에 침입해 상의 1벌, 바지 5벌을 훔친 사실을 자백했다.


계속되는 추궁에 부씨는 코로나19방제기간이라 상가들이 모두 영업을 중지하고 비어있는 것을 틈타 케익점, 맥주점, 등 가게에서 현금 1562원, 한화 195000원, 상의, 바지, 심지어 손전등 등을 닥치지 않고 훔쳤다고 자백하였다.


현재 부씨는 형사구류 상태이다.


연변일보 정은봉 기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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