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예방, 아직 방심하긴 이릅니다

2020-02-24 14:42:39

코로나 19 확진자 추가가 없다는 것은 위험도가 없어졌다는 말은 아니다.현재까지 우리주 5명의 환자들이 치유되여 퇴원하였으며 련속 16일동안 새로 추가된 병례가 없었다. 날씨가 따뜻해 짐에 따라 사람들은 바깥 외출하여 맛나는 음식을 먹고 마시며 모여서 놀고 싶고 마스크도 벗어던지고 싶지만…절대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요즘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적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산책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공공장소에 모여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전염병 전환점은 아직 오지 않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 마음속 전환점을 정하고 상술한 행위로 인해 초래될 위험성을 전혀 모르고 있다. 한국, 일본, 이란 등 나라에서 신종 코로나 전염병은 심각한 추세로 만연되고 있고 전국 여러 지역에서 일터에 복귀한 후 한 사람이 확진되면 백 사람이 격리 당하고 감옥에서 수백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사례로 보아 신종 코로나의 맹렬한 기세를 알 수 있다.

0 추가는 0 위험이 아니다. 한 사람의 소홀함으로 바이러스에게 틈을 주면 안되고 전 주 인민들이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여태껏 쌓아올린 공든 탑을 무너뜨려서는 안된다. 전염병 예방통제는 인민전쟁이다. 이 준엄한 투쟁에서 우리는 모두 방관자가 아니다. 매 사람들이 모두 노력해야만 업무 복귀 생산 재개를 할 수 있고 차가 통하고 길이 통할 수 있으며 연변은 비로소 다시 “회복버튼”을 누를 수 있다.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희생된 일선의 의사와 간호사들을 잊지 말고 우리 주 25명 용사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무한에 지원을 간 로고를 헛되게 하지 말며 개인의 안위를 무릅쓰고 거리와 골목에서 분투하는 각 업종의 로동자들의 로고를 헛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전염병과 싸우기 위해 조업을 정지하고 페업을 마다하지 않으며 거대한 경제적 손실을 들이고 심지어 생존위기에 직면한 기업, 상가들의 로고를 헛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아름다운 풍경과 미식은 기다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 다 함께 이를 악물고 조금만 더 버티자! 모이지 말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적게 외출함으로써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전면적인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2020년 연변경제발전은 전면적으로 회복하고 연변사람들은 비로소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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