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래요? 지난달 영업금지위반으로 처벌 받았던 PC방, 또 덜미….

2020-03-07 10:25:47

2일 연길시공안국,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공동으로 정부가 긴급한 상황에서 법에 따라 발부한 결정안에 따르지 않고 영업을 한 PC방에 대해 조사처리했다. 


3월 2일, 8시~12 연길시공안국은 건공가두에 위치한 모 PC방 12분점과 진학가두에 위치한 모 PC방 6분점이 사사로이 영업을 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에 연길시공안국 건공파출소와 진학파출소는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과 공동으로 현장에 출동하여 건공가두 PC방의 책임자 왕모모와 고객 정모모, 김모모, 김모, 류모 등 4명과 진학가두 PC방 6분점에서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던 류모, 량모모, 곽모모, 리모, 서모모,사모, 장모모, 송모모, 령모모, 김모모 등 10명을 법에 따라 공안기관에 소환하여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왕모모는 지난 2월 22일 전염병 예방통제기간에도 인민정부가 긴급한 상황에서 발부한 결정을 따르지 않고 무단으로 영업을 하여 시공안국의 행정구류 10일과 벌금 500원의 처벌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또한 2월 26일,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은 해당 PC방에 대해 《인터넷문화경영허가증》취소했다. 하지만 왕모모는 회개할 생각은 커녕 지난 3월 2일 또 많은 사람들을 인터넷 오락에 끌어들였다. 


이에 연길시공안국은 《중화인민공화국치안관리처벌법》 제50조 제1항 제1호와 제24조 제4항의 규정에 근거, 인민정부에서 비상상황에 법에 따라 발부한 결정에 따라 위법행위인 왕모모에 대해 10일의 행정구류와 벌금 500원을 부과했고 3월  2일, 연길시공안국은 위법행위인 왕모모에게 20일의 행정구류와 위법행위인 정모모 등 14명에게 200원의 행정벌금을 부과했다. 

 

김린미 편역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