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격리기간 출입했다”는 거짓!

2020-03-10 08:54:29

최근, 연길시민 림선생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경외에서 온 주민이 연길시 동명신성 아빠트에서 자가격리하는 기간 현관문에 붙인 봉인지를 뜯고 빈번하게 출입한다고 연길시공안국에 제보하였다.

3월 2일, 이 제보를 접한 연길시공안국은 건공파출소에서 이 사건에 관해 철저하게 조사할 것을 요구하였다.

건공파출소 경찰들은 빠른 시간내에 동명신성 아빠트로 가 림선생이 제보한 집을 찾아가 보았지만 대문은 봉인한 그대로 꽁꽁 잠겨있을 뿐 종이를 뜯은 어떠한 흔적도 없었다.

이어 경찰은 집주인과 련락을 취해보았다. 가족 3명 모두 집 밖을 나간 적이 없다고 답했다.

건공파출소 경찰들은 또 연홍사회구역 관리자와 련락을 취한 결과 사회구역측에서 이 가족의 부족한 생활용품과 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틀에 한번씩 검사하러 다녔지만 출입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인터넷으로 제보한  이 내용은 결국 거짓제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안국에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는 좋으나 거짓제보에 관해서는 엄벌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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