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 군중들의 심리건강 적극 수호
예방통제 ‘전역’에 일조

2020-03-26 10:30:41

전염병이 전국을 휘몰아치는 기간, 돈화시새시대문명실천중심은 심리구조 지원봉사의 기능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주민들의 정서를 안정시키는 형식으로 전염병 예방, 통제 ‘전역’에 일조하고 있다.

이들은 즉시 심리위기 개입 사업방안을 제정하고 심리구조 지원봉사대오를 설립, 심리구조 열선을 개설했으며 신속히 창의하여 전 주의 심리자문사들이 적극적으로 전염병 예방, 통제 지원봉사에 참여하도록 호소했다. 단 하루 만에 전 주 32명의 국가 2급, 3급 심리자문사 자격을 지닌 전문인원과 심리과 의사를 모집할 수 있었고 그들을 조직하여 자신들의 사업 및 실제에 근거해 접속시간을 배치하여 부동한 자문방향을 확정했다. 지원자봉사대오는 또 중국심리위생협회 위기개입전문위원회 위원이며 심수시 심리자문사 학회 위기개입전문위원회 주임인 서복산을 초빙하여 온라인으로 심리구조 봉사대오의 지원자들에게 맞춤 강습을 진행하고 관련 접속경험을 지닌 지원자들을 조직해 전체 지원자들에게 3차례의 전문지도 및 접속훈련을 펼쳤다.

일련의 강습을 마치고 2월 11일부터 심리구조 열선전화가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해당 열선전화는 돈화시 뿐만 아니라 전 주 및 전 성에서 전염병 영향을 받고 있는 군중들을 상대로 심리자문, 심리구조를 무료로 진행했다.

24일, 심리구조 지원봉사대 대장 림뢰는 “지원자들은 고도의 정치자질, 문화소양과 전문지식으로 경청, 정서안정, 사실해명 및 압력해소 등 치료방식을 취하여 열선방문자들에 대해 심리지지를 제공하고 심리정황 평가, 심리건강 선전교양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심리구조 지원봉사대오는 연인수로 56명의 열선을 받아 군중들의 심리건강을 수호하고 보장하고 있으며 전염병사태가 결속될 때까지 해당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돈화시새시대문명실천중심은 또 뉴스미디어 선전여론 인솔역할을 단단히 틀어쥐고 온라인, 오프라인을 주요진지로 과학지식을 선전, 보급함으로써 시민들의 자기 예방, 보호 지식을 전파하고 전염병 관련 정보를 제때에 정확하게 발표했으며 전염병 예방, 통제의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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