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성에서 온 불법운영차량 검거
3만원 내지 10만원 벌금처벌

2020-04-02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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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연길고속도로 서출구에서 불법운영차량을 검거했다.

해당 차량은 이미 잠시 차압되였고 연길운수관리소에서 진일보 조사 처리중이다.

당일 오전,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은 흑 AU1046 번호판을 단 차량이 고속도로 연길서출구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즉시 다가가 검사를 벌렸다. 당시 해당 차량에는  4명의 승객이 탑승해있었는데 그중에는 산동성 청도시에서 탑승한 승객도 있었다.

조사에 의하면 해당 차량은 청도에서 떠나 연길로 향하던 도중 길림시에서 이미 승객 한명을 내려줬는데 차량운전수가 도로운수 관련 서류를 제공하지 못했다. 이에 교통경찰은 해당 차량의 행위가 불법운영에 속한다고 판단했다.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 운수과 강동철 과장에 따르면 현재 성과 성 사이의 려객운수는 아직 개통되지 않았기에 운전수가 도로운수허가증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불법운영으로 간주한다고 소개했다.

<중화인민공화국 도로운수조례> 등 해당 규정에 따라 차량 운전수는 3만원 내지 10만원의 벌금처벌을 받게 된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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