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무한 지원 의료팀 승리적으로 개선

2020-04-08 09:08:14

7일 , 주당위, 주정부, 연길시 당위, 정부는 ‘연변주 무한 지원 의료팀 승리적인 개선’ 환영식을 성대하게 거행하고 험난하고 신성한 임무를 원만히 완수한 무한 지원 의료팀 25명 대원들의 무사 귀환을 환영했으며 가장 높은 격식의 례우로 의료대원들을 영접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환영식에 참석하여 연설하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홍경이 의식을 사회했다.

이날 주정무중심 남쪽 광장에는 붉은기가 나붓기고 곳곳에서 성대하고 열렬한 분위기가 넘쳐흘렀다. 사회 각계에서 온 군중들은 일찌감치 도착하여 ‘작별할 때는 엄동설한이였지만 돌아올 때는 봄바람이 산들거리네. 백의영웅들, 집에 돌아온 걸 환영합니다!’, ‘백의천사들한테 경의를 표하고 가장 아름다운 역행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등 문구가 적혀있는 프랑카드를 들고 영웅들의 귀환을 기다렸다. 오후 1시, 의료대원들이 앉은 중형 뻐스가 광장에 도착했고 대원들은 차례로 차에서 내리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몇십일 동안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전투를 겪었지만 대원들은 모두가 포만된 정신상태로 손에 쥔 국기를 흔들며 환영에 화답했다. 기다리고 있던 사업일군들이 그들에게 꽃묶음을 안겨주며 고향인민들의 진심으로 되는 축복을 전했다. 김수호 등 주급 지도자들도 대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했다.

환영식에서 의료팀 대장 최영이 우렁찬 목소리로 보고를 했다. “무한에서 우리는 한마음한뜻으로 사명을 명기하고 직책을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한달이 넘는 기간의 간고분투를 거쳐 전투임무를 원만히 완수했고 한명도 대오에서 떨어지지 않았으며 한명도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무한 지원 의료팀 25명 전원이 고향인민에게 도착 보고를 합니다!” 보고가 끝나자 현장에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최영은 “전체 대원들은 최전방에서 전염병을 대처한 귀중한 경험을 갖고 각자의 일터에서 착실히 직책을 리행하며 계속하여 고향을 보위하고 연변인민의 건강을 보장하는 데 모든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호가 주당위, 주정부 및 전 주 인민들을 대표하여 무한을 지원한 영웅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올리고 영웅의 가족과 사회 각계 인사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46일 전, 당과 인민이 가장 수요할 때, 의료대원들은 주동적으로 지원하고 역행을 선택했으며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초연이 없는 전염병 대처 주전장에 뛰여들었다. 가운을 전포로 삼고 밤낮을 가리지 않으면서 ‘접수한 환자 가운데서 사망자가 없고 감염된 의료일군이 없는’ 자랑스러운 성적을 거두었으며 무한 보위전의 승리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무한인민이 당신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고향인민은 당신들이 자랑스럽다. 당신들은 명실상부한 새시대의 영웅이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록 죽음에 처한 사람을 구조하고 부상자를 돌보는 것은 의료일군의 천직이라 하지만 의료대원들은 환자와 직접 접촉하면 쉽게 전염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선봉에서 돌격하고 전심전력으로 봉사했으며 실제행동으로 무엇이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것인지, 무엇이 전염병은 무정해도 세상에는 사랑이 있는 것인지를 보여줬다. 당신들의 용감히 나라의 곤난을 덜어주는 담당정신, 의료일군으로서의 자애로운 사랑의 정신, 과감히 전투하고 필승하는 분투정신은 전사회의 가장 보귀한 정신재부이고 전 주 인민이 따라배워야 마땅하다. 전염병은 아직 종식되지 않았고 도전은 여전이 준엄하다. 현재, 전염병 예방, 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는 무거운 임무 앞에서 우리는 의료팀의 이야기를 잘 전하고 의료팀의 정신을 잘 발양하며 중화민족의 ‘한곳에 곤난이 있으면 팔방에서 지원’하는 단결, 협력 정신을 더욱 잘 결집하고 더욱 많은 사람을 격려하고 더욱 큰 힘을 단결하여 연변의 더욱 좋고 빠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의료대원들이 집에 돌아간 후,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더욱 포만된 열정으로 각자의 일터에 돌아가며 전투에서 련마한 능력을 사업에서 적용하고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 사업에서 새로운 공을 세우기를 희망한다.

가장 아름다운 풍경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보다는 못하다. 환영식이 끝난 후, 의료대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갔다.

환영식에 참가한 사회 각계 인사들은 분분히 무한 지원 의료대원과 의무일군들의 생사를 무릎쓰고 용감히 전진하는 숭고한 정신, 우수한 품격을 크게 발양하고 일심합력하여 전염병 예방, 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의 두가지 승리를 전면 쟁취하겠다고 밝혔다.

주당위 부서기 강방, 부주장 조어금,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주 직속 관련 부문, 관련 현, 시 책임자, 전 주 150명 의무사업일군 대표, 주 직속 부분적 기관 간부, 연길시 사회 군중 대표들이 환영식에 참가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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