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친 마스크를 헐값에 팔아넘겨
위챗 지인 쉽게 믿지 말아야

2020-05-19 08:59:07

13일, 연길시공안국은 인터넷으로 마스크를 사기 친 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류모를 나포했다.

지난 3월 18일, 연길시공안국 북산파출소는 시민 송모로부터 3월 5일에 류모에게 KF마스크 2100장을 사기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송모에 따르면 위챗을 통해 류모로부터 주문을 받은 후 대리배달로 마스크를 그가 거주하고 있는 곳까지 전달해주었다. 그러나 류모는 약속 대로 돈을 지불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송모를 블랙리스트에 넣고 자취까지 감추어 버렸다.

신고 접수 후 연길시공안국은 즉시 전문소조를 설립하여 조사를 펼쳤다. 그러나 위챗을 통해 류모를 알게 된 송모는 류모에 대한 료해가 없어 조사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여 전문소조는 말소된 인터넷 가상 신분으로부터 착수해 단서를 찾기 시작했으며 인터넷 가상 신분을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5월 13일, 류모가 건공가두 모 아빠트단지에 나타났다는 단서를 장악한 전문소조는 즉시 출동해 범죄혐의자 류모를 나포했다.

심문을 거쳐 류모는 총가치가 3만 9900여원에 달하는 송모의 KF94 마스크 2100장을 사기 친 사실과 마스크를 또 헐값에 타인에게 팔아넘긴 위법범죄사실을 털어놓았다.

연길시공안국은 류모에게 형사강제조치를 취했으며 사건은 일층 조사중에 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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