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공유 자전거’ 정돈
관련 허가 없고 안전우환 초래

2020-05-26 08:45:07

요즘 들어 연길백화청사, 백리성, 하남거리 등 연길시 인구류동이 많은 구역의 인도에 모양이 똑같은 자전거가 적잖게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에 많은 연길시민들은 연길에도 ‘공유 자전거’가 출시된 게 아니냐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집법일군들이 이 자전거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 ‘공유 자전거’는 아무런 법적 허가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설치된 ‘불법 공유 자전거’였다. 해당 ‘공유 자전거’ 회사는 관련 부문의 허가가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연길시 곳곳에 공유 자전거를 설치했다. 이러한 행위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불편함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자전거 내부 장치를 교체했기에 안전상의 위험도 존재했다. 이에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집법일군들은 법에 의하여 허가를 거치지 않고 설치된 ‘공유 자전거’ 정돈에 나섰다.

집법일군들은 현재까지 시내 여러 곳에 불법 설치한 144대의‘공유자전거’를 압수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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