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무국, 업종 란맥상 본격 정돈

2020-06-24 09:08:08

폭력배, 악세력 관련

사건 13건 조사 압류



올 들어 주세무국에서는 부문의 실제사업과 결부해 폭력배, 악세력, 세수 관련 위법행위를 엄하게 사출해 세수업종의 란맥상을 바로잡았다.

주세무국에서는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 사업을 정기적으로 관리, 배치하고 ‘6청’ 행동의 구체적 사업 배치를 전면적으로 실행했다. 폭력배, 악세력 관련 단서와 련관되는 세수 관련 위법 범죄행위를 중점적으로 검사하고 정법기관을 협조해 입고된 악세력, 폭력배, 세수 관련 사건의 세금, 벌금과 체납금은 3000만원에 육박되며 악세력의 경제기반을 전력 제거했다.

22일, 주세무국당위 위원 겸 총회계사 서문가는 “올해는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이 막바지단계에 들어선 해로서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세무부문의 사업 요구와 결부해 향후 주세무국은 실질적 경영업무가 없이 오직 령수증 허위발급을 일삼는 ‘가짜기업’, 실질적 수출 업무 없이 오직 세금환급을 사취하기 위한 ‘거짓 수출’, 여건이 구비되지 않지만 방역기간 세수 우대정책을 편취하기 위한 ‘허위신고’ 행위들을 법에 따라 집중적으로 정돈한다. 뿐만 아니라 ‘감찰, 검찰, 사법 건의서 및 공안 제시함’에서 반영한 정황에 근거하여 세무분야의 어지러운 문제 개선에 나선다.

현재까지 주세무국에서는 공안 등 부문의 협조하에 13건의 폭력배, 악세력 관련 사건을 조사 압류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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