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을 허울로 한 위법 경영행위 엄단

2020-07-03 09:37:25

직거래 업종 감독관리 강화


2일, 주시장감독관리국에 따르면 주내 직거래 업종에 대한 감독관리를 일층 강화하여 소비자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고저 이 국에서는 직거래 경영주체에 대한 조사 및 추출 검사를 전개하여 시장주체의 경영행위를 일층 규범화했다.

주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전염병을 예방, 통제하는 기회를 빌어 제품 기능을 전염병 예방, 바이러스 치료에 련결시키는 행위, 제품 기능을 허위로 선전하거나 소비자를 기편, 오도하는 행위 및 가격 담합, 사재기 등 가격 위반 행위에 대해 엄격히 조사하고 특히 전염병 예방, 통제 기간, 제품의 판매 가격을 대폭 인상하여 폭리를 도모하고 가격 상승 관련 요언을 퍼뜨리는 행위를 엄단했다.

한편 허가를 낸 직거래 기업의 자회사 경영 정황에 대해 ‘두가지 무작위, 한가지 공개’ 추출 검사를 전개하고 관련 기업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장검사를 진행했는데 기업의 중대 변경, 정보 등록 및 공시, 대리점 경영, 판매원 모집 및 교육, 회의 등 상황과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허울로 한 위법 경영 활동 전개 여부가 이번 조사에 포함됐다.

현재까지 이 국에서는 주내 117개 직거래 기업의 지사기구, 봉사 지점과 대리점에 대한 검사를 전개하고 기업에서 직책을 리행하는 동시에 법에 따라 성실하게 경영에 림하도록 독촉함으로써 주내 직거래 업종의 경영행위를 효과적으로 규범화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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