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지 불법 부착한 3명에게 행정구류 처벌

2020-07-07 15:16:31

일전 연길시공안국은 전국문명도시 ‘백일난관공략전’ 전문 정돈중 불법으로 광고지를 부착한 인원 17명을 나포했으며 그 중 3명은 행정구류 했다.

지난 6월 23일 10시경, 진학파출소 경찰들은 순라중 진학거리 중고 물품 시장 부근의 10여동의 주택 바깥벽에 동일한 내용의 주택분양 광고지가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들은 련계인 맹모를 공안기관에 소환해 심문을 펼쳤으며 맹모는 6월 20일부터 21일 사이에 진학거리 중고 물품시장 부근에서 풀로 59장의 주택분양 광고를 붙인 위법사실을 교대했다. 3일, 연길시공안국은 <중화인민공화국 치안관리처벌법>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행정구류 7일의 처벌을 안겼다.

이 뿐만이 아니였다. 1일, 공원파출소 경찰들도 순라중 공원거리 만성정원 동쪽의 인터넷 케이블 박스우에 풀을 리용하여 주택 분양 광고지를 붙여놓은 것을 발견했다. 경찰들은 광고지에 적힌 련계인 리모를 공안기관에 소환해 조사를 펼쳤다. 조사에서 리모는 6월 20일부터 공원거리를 돌아다니며 A4 용지에 풀을 리용하여 12장의 광고지를 부착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5일, 연길시공안국은 <중화인민공화국 치안관리처벌법>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행정구류 5일의 처벌을 안겼다 .

료해한 데 따르면 시당위, 시정부의 전국문명도시를 건설할 데 관한 구체적인 포치에 따라 연길시공안국에서는 법제, 인터넷, 교통경찰 등 부문과 전 시의 공안파출소, 도시건설 파출소들을 조직하여 불법 광고를 부착하는 행위를 타격하는 사업소조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각 류형의 불법광고지를 부착한 인원 17명을 련속으로 나포한 가운데 그중 3명은 행정구류되고 7명은 조사중에 있으며 6명은 집법부문에 이송하고 1명은 경고처리 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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