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세계지질공원 41개로 늘어나
세계 1위

2020-07-14 09:32:54

상서홍석림국가지질공원.

8일, 국가림업및초원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7월 7일 프랑스 빠리에서 소집된 유네스코 집행국 제209차 회의에서 중국이 신청한 호남 상서, 감숙 장액 두군데 지질공원이 본격적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칭호를 수여받았다. 이로써 우리 나라의 세계지질공원수는 41개로 늘어나 세계 161개 공원중의 4분의 1을 차지, 세계 1위에 안정적으로 머물렀다.

알아본 데 따르면 상서세계지질공원은 호남성 상서토가족묘족자치주의 무릉산맥 중심지대에 위치해있으며 160개의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의 문화유적을 보유하고 있다. 인류문명의 력사를 간직한 이곳은 토가족과 묘족의 주요 집거지이며 이 민족들은 상서자치주 최초의 토착민이기도 해 그 유구한 력사와 문화로 독특한 민속을 만들어냈다.

장액세계지질공원은 실크로드 우의 중요 도시인 감숙성 장액시에 위치해있으며 유고족을 포함한 수많은 소수민족과 577개의 문화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이곳 지질공원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화려한 색채의 습곡니암과 사암으로 구성된 채색 구릉이며 그 국제적인 지질의의로 수많은 지질학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세계지질공원 칭호 부여는 국제의의를 지닌 지질유적 등 자연자원에 대한 과학적 보호와 지속가능한 리용을 위해서이며 나아가 해당 지역의 사회, 경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 중국은 세계지질공원 창시국중 하나이며 2003년부터 유네스코의 창의에 적극 호응해 세계지질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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