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차위치 불법 점용현상 정돈
권고 듣지 않을 경우 강제 정리

2020-08-04 09:23:19

최근 들어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는 시민들이 주차에 편리를 가져다주고저 공공주차위치를 불법으로 점용한 상가들을 집중 정돈하고 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일부 상가들에서는 주차금지패쪽, 삼각기둥 등으로 공공주차위치를 점용하고 있는데 시민들의 주차에 어려움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소방통로를 점용하는 경우도 있어 공공안전 질서와 도시경관과 안전에 엄중한 영향을 가져다 주었다.

집법일군들은 순라 과정에 공공주차위치를 점용한 규정위반 행위를 발견하면 우선 린근 상가에 관련 법률, 법규를 선전하고 점용한 물품을 철거할 것을 권유했다. 주차위치, 공공용지를 점용한 시민과 상가에서 여러차례 타일러도 듣지 않을 경우 장애물을 강제로 정리하여 주차위치를 회복시켰다.

3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선전과 과장 양미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 국에서는 160여명의 집법일군들이 출동하여 공공주차위치를 불법으로 점용하고 있는 상가 170여곳을 정돈했는데 삼각기둥 152개와 주차금지패쪽 116개를 정리했다.

한편 양미 과장은 앞으로 정돈 강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순라, 정돈을 일상화하여 군중들이 관심하는 실제문제를 절실히 해결함으로써 문명도시 건설에 조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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