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공안국 ‘5.21’ 특대국제 인터넷 도박사건 해명

2020-09-17 08:47:05

관련된 금액 100억원 초과


16일, 도문시공안국은 ‘5.21’공안부 감독 전문사건 소식공개회를 가지고 특대 국제 인터넷 도박사건을  해명한 사실을 통보했다.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이 국에서는 100억원이 넘는 도박자금을 끌어들이고 도박자금 장부기록 금액이 38억원에 달하며 19만여장의 은행카드가 관련된 인터넷 도박 범죄집단을 철저히 소탕하고 국제 인터넷 대리점, 카드상인 소굴, 제4자 지불 플랫폼 소굴, 도박장 16개를 짓부셨으며 인터넷 도박을 조직하고 도박에 참여한 범죄혐의자 68명을 나포, 2000여만원의 자금을 동결시켰다.

이는 올 들어 전 성에서 나포한 인수가 가장 많고 련루된 금액이 가장 큰 공안부 감독 사건이다.

올해 5월, 도문시공안국은 국제도박 타격 사업을 전개하던 중 2019년 6월부터 2020년 4월 사이 연길시 주민 최모모 등이 위챗, 너와 함께(与你) 교제 어플, QQ 등 어플을 통해 국제 인터넷 도박 활동을 조직함과 아울러 100여만원을 챙긴 것을 포착했다. 단서를 장악한 도문시공안국은 80여명의 경찰 인력을 조직해 ‘5.21’ 전문사건소조를 설립했다. 정밀조사를 거쳐 해당 사건은 인원이 많고 련루된 자금이 크다는 것을 발견하고 상급 기관에 보고했다. 6월 19일, 해당 사건은 공안부 감독 전문사건으로 렬거되였다.

전문소조는 3개월간 7개 성의 14개 지역을 누볐으며 네차례의 집중작전을 거쳐 특대 도박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범죄혐의자에 따르면 2019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최모모 등 68명의 범죄혐의자는 직접 개발한 ‘복권’, ‘물고기잡이(捕鱼)’ 등 여러가지 휴대폰 도박 어플을 운영했다. 그리고 100가지에 달하는 놀이법을 설치하고 인터넷에서 20만명이 넘는 도박인원을 모집했는데 끌어들인 도박자금은 100억원이 넘으며 도박자금 장부기록 금액은 38억여원에 달했다. 한편 이들은 공안부문의 타격을 피하기 위해 서버를 해외에 설치했으며 각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리를 발전시키고 도박인원을 모집함과 아울러 기술일군, 카드상인, 제4자 지불 등 일군들을 모집하고 분공 비률에 따라 돈을 나누었다.

현재 공안기관은 알리페이 구좌 900여개를 동결시키고 은행카드 1635장, 이동장비(移动介质) 300여개, 핸드폰 150여대, 컴퓨터 80여대, 차량 7대를 압수했으며 남은 장전은 추적중에 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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