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1134개 의료기기경영업체 전면 검사

2020-10-16 09:14:40

15일, 주시장감독관리국에 따르면 올 들어 이 국에서는 에이즈를 억제 및 예방할 데 대한 ‘13.5’행동 계획 요구에 따르고 주내 약품, 의료기기 감독관리 실정에 결합하여 일회용 주사기, 피임기구 등 에이즈 예방 관련 의료기기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주내 질병 예방 의료기기 사용 안전을 일층 보장했다.

올해 년초부터 이 국에서는 에이즈 예방용 의료기기 감독관리 사업을 가장 중요한 사업의 일환으로  간주하고 각 현(시) 시장감독관리국을 조직하여 에이즈 예방 의료기기에 대한 전문조사를 전개했다. 조사조는 주내 성인용품 가게, 약방과 자동판매기 경영업체들이 반드시 법에 따라 의료기기 경영허가증을 구비하고 의료기기의 합법적인 원천과 품질을 전적으로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업체들이 무허가로 생산된 의료기기를 구매하지 말고 의료기기 경영관리 규범요구에 따라 관리제도를 수립하는 동시에 경영 조건 및 행위가 관련 요구에 부합되도록 보장하며 무단으로 경영조건을 낮추거나 위법경영 행위를 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현재까지 이 국에서는 1134개의 의료기기 경영업체에서 추출 검사를 전개하고 조사결과에 근거해 기한내 시정통지를 15부 하달했다. 조사과정에 발견된 일부 업체에서 구입, 검수 정황을 제때에 기록하지 않은 행위,  제품 등록이 불완전하거나 등록증이 유효기간이 지난 상황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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