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불법점용 세차장 집중 정돈

2020-10-26 08:48:10

임의주차 함께 단속


23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도로를 불법으로 점하고 세차하는 세차장 업주들에 대해 선전교양을 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최근 들어 세차장 수량이 크게 늘면서 일부 세차장에서는 영업면적 확대를 위해 가게 밖에서 세차를 하는 등 도로를 점용하는 행위가 날따라 증가했다. 또한 오수를 마음대로 흘려버려 도시경관에 영향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물자원 랑비, 환경보호 등 문제도 존재했다.

이런 정황에 비추어 이 국에서는 전 시 범위내에서 가게 밖 세차, 건축물 및 도로를 불법으로 점하고 세차하는 행위들을 집중 정돈했다.

이번 정돈기간 78명의 집법일군이 출동해 57곳의 세차장을 정돈한 가운데 도로를 점용하고 경영하는 세차장 12곳을 발견하고 교양했으며 비규범화 광고 9곳, 제멋대로 물건을 걸고 말리는 현상 6곳, 임의주차 60여대를 정돈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북산대대 부대장 장뢰는 광범한 세차장 업주들이 가게 앞 교통질서와 도시경관을 잘 수호해 정결하고 문명하며 조화로운 사회를 함께 건설해나갈 것을 호소했다.

한편 정돈효과를 일층 공고히 하기 위해 이 국에서는 세차장 업주에 대한 선전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세차 작업시 도로를 점용하지 말며 오수는 일률로 오수배관망에 배출할 것을 요구하게 된다. 아울러 순찰기제를 적극 시달하고 ‘되돌아보기’를 통해 정돈할 방침이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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