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전신사기사건 100건 해명…360여만원 만회

2020-11-26 09:11:14

피해자들에게 215만원 반환

25일, 주공안국에서는 올해 전 주 공안기관에서 전신 인터넷사기 범죄를 타격하고 치리한 상황을 공개하고 일부 사건 련루 자금을 집중적으로 피해자들에게 반환했다.

주공안국 신형범죄수사지대 리보곤 지대장의 소개에 따르면 최근년간 전신 인터넷사기를 대표로 하는 신형 인터넷 범죄사건 발생 건수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범죄수단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범죄의 위해성이 갈수록 엄중해져 인민군중의 안전감, 행복감을 심각하게 영향 주는 사회문제로 되였다.

올해초부터 전 주 공안기관에서는 ‘운검-2020’, ‘장성2호’와 ‘510’ 등 전문행동을 정밀하게 조직하고 심층적으로 전개했으며 국내 범위에서 다발성 사건을 집중적으로 타격했다. 또한 사기소굴 제거에 힘썼으며 온라인 위법활동을 정돈하고 조기경보를 내리는 사업을 전면적으로 펼쳤으며 예방, 선전 강도를 강화하는 등 타격, 예방, 관리와 통제 조치를 전면적으로 시달하여 단계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리보곤 지대장은 지속적이고 엄한 타격 사업과 업종 정돈을 펼친 결과 현재 공안부에서 이송한 은행카드, 전화카드 관련 단서량이 95% 감소하고 GOIP 설비, 전화카드 설비 등을 리용하여 사기를 펼친 소굴 관련 단서가 대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전 주 공안기관에서는 전신 인터넷사기 사건 100건을 해명하고 각종 전신사기 범죄혐의자 369명을 나포했으며 이는 동기 대비 각각 41%, 36% 증가한 수치이다. 군중들을 위해 도합 360여만원의 경제손실을 만회했으며 215만원을 반환했다. 이 밖에도 카드 관련 사기사건 정돈행동을 전개한 이래 주공안기관에서는 온라인 위법활동 산업 범죄소굴 46개를 소탕하고 은행카드, 전화카드 관련 범죄혐의자 130명을 조사, 처리했으며 관련 전화카드 1200여장, 은행카드 600여장과 사건 관련 구좌 186개를 차압했다.

  글·사진 김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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