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중국인민경찰절’ 앞두고 경축활동 펼쳐

2021-01-08 08:58:47

주변경관리지대 경찰들

‘입경선서’를 되새겨



올해 1월 10일은 우리 나라의 첫번째 ‘중국인민경찰절’이다. 첫 경찰절을 앞두고 7일 주변경관리지대에서는 이민관리기구의 새로운 작풍, 새로운 형상을 충분히 보여주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여 다 함께 우수한 성적을 거두도록 광범한 경찰들을 격려하고저 경축활동을 조직했다.

장엄한 국가 제창으로 서막을 연 ‘중국인민경찰절’ 경축 활동에서 경찰들은 이구동성으로 ‘입경(入警) 선서’를 되새기며 경찰직업의 숭고한 사명과 책임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아로새겼다. 이어진 ‘나의 명절, 내가 하고 싶은 말…’동영상에서 부동한 지역, 부동한 일터에서 굳건히 일선을 지키고 있는 경찰들이 첫 ‘경찰절’을 맞으면서 각자의 소감을 전했다.

활동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대표 발언에서 올해 8월 ‘10대 국문근위병’으로 선정된 주변방관리지대 삼가자변강파출소 소장 안석림은 이민국 순회강연 대표로 서장, 사천, 운남, 광서 등 지역을 순회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감수를 공유했고 금방 경찰대오에 가입한 신화변경파출소 경찰 류준지는 지난 1년 동안 기층에서 근무하면서 힘들었고 또 감동받았던 평범한 기층 이민국 경찰의 일상을 얘기했으며 쌍목봉변경검사소 경찰 모붕비는 전환 개혁을 한 후의 변화와 소감을 말했다.

주변경관리지대 지대장 주작빈은 “이번 활동을 통해 광범한 경찰들이 영예를 소중히 여기고 책임을 짊어지고 시종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변경의 평안을 지키기 바란다. 또한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전국 인민들의 당부를 곤난을 극복하고 앞으로 전진하는 강대한 동력으로 전환시켜 실제행동으로 이민관리 경찰들의 새로운 형상을 보여주면서 당과 인민에게 만족할 만한 답안지를 제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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