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 ‘경찰절’계렬 선전활동 펼쳐

2021-01-11 09:11:51

첫번째 ‘중국인민경찰절’ 및 35번째 ‘110 선전일’을 맞아 10일, 주 및 연길시 공안국은 연길시시대광장에서 ‘한마음한뜻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110, 새로운 려정으로 출발’을 주제로 한 선전활동을 펼쳤다.

‘110’은 인민군중의 ‘생명안전선’으로서 공안기관에서 백성을 위해 봉사하고 범죄를 타격하는 ‘제1전선’이다.

이날 주 및 연길시 공안국의 정보지휘중심 등 여러 부문에서는 현장에 선전란을 설치하고 경찰용 무기와 장비를 전시하며 전단지와 상식, 정책이 쓰여진 친환경주머니를 배포하고 군중들의 자문에 해답하는 등 방식으로 최근 몇년간 ‘110’이 위법범죄 타격, 경제발전 봉사, 사회치안 수호, 평안건설 추동 등 면에서 거둔 새로운 성과를 보여주었다. 또한 새시대 110’이 ‘인민의 수호신으로 되는 것’을 견지하고 인민을 위해 어려움를 해결하며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정신과 우수한 품질을 보여주는 량호한 연변공안 형상을 전시했다.

이날 활동에 40여개 선전란을 설치하고 5000여부 전단지를 배포했으며 연인수로 300명 군중의 자문에 해답했다.

각 현, 시 공안국도 주공안국의 통일포치에 따라 이날 현지에서 다양한 형식의 집중 선전활동을 펼쳐 량호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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