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무부동산소유증’ 문제 해결에 주력

2021-03-01 09:21:58

1만 575가구 부동산소유증 발급

“드디여 부동산소유증을 받아쥐게 되였네요. 마음 한구석을 지지누르던 돌덩이가 사라진 기분입니다.”

“부동산소유증이 있으니 대출도 가능하고 가옥판매도 한결 편리해져 너무 좋습니다.”

2월 24일 아침, 연길시 사계절양광소구역의 수십명의 업주가 소구역의 2000여명 거주자를 대표하여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등 해당 부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주민들이 10년 동안 골머리를 앓은 부동산소유증 문제를 해결해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연길시자연자원국 부동산등기쎈터에서는 지난해에 부동산소유증을 발급받지 못한 연길시 백합제원, 광하신거, 세등가원, 천명소구역, 욱양소구역 등 9개 소구역에 대해 첫 등기수속을 마쳤다. 현재 이 9개 소구역에 대해 단계적으로 가구별 분리(分户) 수속을 밟아주고 있는데 관련 가구가 2146호에 달한다.

관련 부문에 따르면 2016년 10월연길시에서는 부동산소유증을 발급받지 못한 소구역에 대해 조사, 등기사업을 펼쳤고 2017년에 부동산소유증이 없는 1만 7950가구에 대한 등기사업을 마쳤다. 2018년 9월, 부동산소유증 없는 주택 문제를 해결할 데 관한 성, 주, 시의 사업포치에 따라 연길시자연자원국 부동산등기쎈터에서는 전문일군을 배치하여 ‘가옥소유증 없는 주택’에 대한 문제상황을 적극 조사했다. 현재 연길시자연자원국은 62개 대상, 4만 175가구의   ‘무부동산소유증’에 대한 첫 등기을 전부 마쳤다. 지금까지 1만 575가구가 부동산소유증을 발급받았고 후기 가구별 분리 수속도 륙속 취급중에 있다.

연길시자연자원국 부동산등기쎈터 박룡수 부주임은 “당면 우리는 62개 대상의 첫 등기사업 임무를 마쳤습니다. 이번 첫 등기는 쉽게 말하는 ‘큰 부동산권증’으로서 주택과 토지의 ‘큰 부동산권증서’를 말합니다. 다음단계로 가구별 분리 업무 즉 소위 말하는 ‘작은 증’을 취급하여 업주들이 하루빨리 부동산권증서를 가질 수 있도록 사업조치를 세분화하고 사업강도를 다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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