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한 제사 인도, 환경질서 보장

2021-04-08 09:04:00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옳바른 성묘문화 선전


청명절기간 량호한 환경질서를 보장하기 위해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의 300여명 집법일군들은 휴식을 포기하고 제1선에서 자리를 지켰다.

청명절 전날인 3일과 4일 저녁 6시 30분부터 10시 사이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의 집법일군들은 로천에서 물품을 판매하거나 지전을 태우는 행위를 제지하는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주로 십자거리, 강기슭에서 지전을 태우는 현상이 많은 데 비추어 집법일군들은 이런 지역에서의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의 상기 행위를 발견하면 제때에 제지시키고 지정한 소각로에서 지전을 태울 것을 권유하면서 시민들이 문명하게 제사를 지내도록 선전, 교양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선전과 과장 양미는 “이젠 시민들도 아주 협조적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아무 곳에서나 지전을 태우는 현상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고 소개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는 또 광범한 시민들에게 자각적으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문명하게 제사를 지내면서 아름답고 정결한 도시환경과 량호한 도시질서를 수호하는 데 일조할 것을 주문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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