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대신 칩 리용한 도박사건 해명
도박에 참여한 용의자 16명 검거

2021-07-20 09:03:18

6일, 주공안국은 현금 대신 칩을 리용해 ‘덕주 카드(德州扑克)’ 도박판을 벌린 사건을 해명하고 불법도박소굴 한곳을 짓부셨고 현장에서 도박에 참여한 용의자 16명을 검거했다.

5일, 주공안국 형사사건수사지대는 연길시 진학거리의 모 상가에 사람들이 모여 도박판을 벌린다는 신고를 받았다. 그 즉시로 경찰들은 현장에 출동했다. 해당 상가는 늦은 밤이라 셔터가 내려져있었고 특별한 점이 없었다. 셔터를 열고 상가 안으로 들어간 경찰들은 16명이 한 상에 둘러 앉아 ‘덕주카드’라는 카드놀이를 하는 것을 발견했다. 현장에 현금은 없었지만 부동한 금액의 칩이 대량으로 있었다. 칩이 많은 것에 주의를 돌린 경찰들은 현장에 대해 세심한 조사를 진행했고 칩을 리용한 신형의 도박임을 확정하고 이날 도박에 참여한 16명을 공안국으로 소환해 진일보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들의 조사에도 단순히 칩으로 게임을 했을 뿐 도박은 아니라고 잡아떼던 용의자들은 대량의 증거 앞에 결국 거짓말이 들통나고 말았다. 범죄혐의자 강모모는 결국 사리사욕을 취하기 위해 연길시에서 상해, 호북, 장춘과 연길의 사람들을 모아 인터넷 지불의 방식으로 칩을 구매하여 카드 놀이로 불법도박을 진행한 사실을 인정했다.

6일, 범죄 혐의자 강모모, 려모모는 도박죄 혐의로 법에 따라 형사구류되였고 왕모모, 서모모 등 14명은 15일 행정구류의 처벌을 받았다.

주공안국 형사사건수사지대 해당 경찰은 “ ‘매매춘, 도박, 마약’ 범죄는 사회안정에 영향주고 범죄를 유발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이기에 우리 주 각급 공안국은 시종일관 ‘한치의 용납’도 없는 태도로 견결히 타격하고 있습니다.”며 “시민들도 ‘매매춘, 도박, 마약’ 범죄의 엄중성을 인식하고 자각적으로 이런 범죄행위를 멀리 해야 합니다.”고 호소했다.

  추춘매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2020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