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우주로 출정한 중국인민해방군 우주비행사들

2021-07-28 09:08:54

6월 9일, 신주 12호 유인우주선과 장정 2호 F형 운반로케트 합체가 발사구역으로 운반되여 3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우주로 발사되였다. 이번 비행은 2016년의 신주 11호 비행임무에 이어 중국우주비행사들이 5년 후 재차 우주에 오르는 임무이자 중국인민해방군 우주비행사대대가 1998년 설립 이래 일곱번째로 집행한 유인 우주비행 임무였다.

중국인민해방군 우주비행사들.

1998년 1월 5일, 조국의 방방곡곡에서 온 14명의 우수한 비행사는 북경 우주비행기지에 모여 오성붉은기를 마주하고 “나는 자원적으로 유인 우주비행 사업에 종사하며 우주비행사로 되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 무상의 영광이다.”라고 장엄하게 선서했다. 20여년 이래, 중국인민해방군 우주비행사대대 전체 우주비행사들은 강국의 꿈을 가슴에 품고 강군의 뜻을 받들어 우주비행을 실현하는 데 한몸을 바쳤으며 구천에 올라가 달을 따올 웅대한 포부와 우주에서 날아예는 비범한 재능으로 선후 연 14명이 용감하게 우주에 올라 68일간 4600여만킬로메터를 순항했으며 6차례의 유인 우주비행 임무를 승리적으로 수행해 우리 나라 유인 우주사업에 탁월한 기여를 했을뿐더러 강국강군의 위대한 로정에서 선봉모범으로 되는 시대적 본보기를 수립하였다.

그들중 선후하여 3명이 국가과학기술진보상 특등상을, 4명이 국가과학기술진보상 1등상을 획득했고 1명이 군대과학기술진보상 1등상을 획득했으며 1명이 ‘새 중국 창건 이래 중국을 감동시킨 100명 인물’에 당선되였다. 11명 우주비행사는 중공중앙, 국무원, 중앙군위로부터 ‘우주영웅’, ‘영웅우주비행사’ 영예칭호를 수여받았고 우주비행사대대는 중앙군위로부터 ‘영웅우주비행사대대’ 영예칭호를 수여받았으며 1명 우주비행사가 ‘8.1공훈메달’을, 우주비행사집단은 ‘가장 아름다운 분투자’, ‘시대의 본보기’ 칭호를 수여받았다.

그날은 중화민족의 력사에 영원히 남을 하루였다. 2003년 10월 15일 9시, 우리 나라의 첫 우주비행선 신주 5호가 발사에 성공하면서 우주비행사 양리위는 가없는 우주를 방문한 첫번째 중국사람으로 되였고 중화민족은 마침내 천년 동안 지속된 우주를 날아예는 꿈을 실현했다. 10월 16일 6시, 우주를 하루 동안 비행한 신주 5호 비행선이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면서 중국인이 처음으로 우주를 날아예는 꿈은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세번째로 유인 우주비행기술을 장악한 나라로 되였음을 의미한다.

2년 후의 가을날인 2005년 10월 12일 9시, 신주 6호 유인우주선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여 우주비행사 비준룡, 섭해승이 순조롭게 우주로 올라갔다. 2008년 9월 21일 21시 10분, 신주 7호 유인우주선이 우주비행사 적지강, 류백명, 경해붕을 태우고 우주로 올라갔다. 27일 16시 43분, 적지강이 우리 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연구, 제조한 ‘비천’ 우주비행복을 입고 류백명의 협조하에 선실문을 열고 우주에서 중국인의 첫걸음을 내디뎠고 이로써 우리 나라는 세계적으로 세번째로 선실문을 나설 수 있는 기술을 장악한 나라로 되였다. 2012년 6월 16일 18시 37분, 신주 9호 유인우주선이 경해붕, 류왕과 우리 나라 첫 녀성 우주비행사 류양을 태우고 우주로 올라갔다. 6월 24일, 류왕의 조종하에 우주선은 140메터 밖에서 천궁 1호에 접근하여 처음으로 수동 도킹에 성공하였다. 이는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세번째로 도킹기술을 완전하고도 독립자주적으로 장악한 나라로 되였음을 뜻한다.

2013년 6월 11일 17시 38분, 신주 10호 우주선이 섭해승, 장효광, 왕아평을 태우고 우주로 날아올랐다. 우주선이 비행하는 기간 우주비행사들은 전국 청소년들을 상대로 한 중국 첫 우주수업 활동을 진행하였다. 2016년 10월 17일 7시 30분, 장정 2호 F형 운반로케트에 실려 우주비행사 경해붕, 진동승이 탄 신주 11호 우주선이 주천위성발사중심에서 우주로 날아올랐으며 청궁 2호 공간실험실과 성공적으로 자동 도킹을 실현했다.

중화민족의 분발전진하는 력사에서 ‘비천’ 용사들이 창공을 넘다든 장거는 이채로운 한페지가 아닐 수 없다. 오늘도 그들은 계속하여 새시대의 아름다운 새 장을 엮어나가고 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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