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업종 문예프로그램은 ‘다섯가지’를 잘 지켜야

2021-09-23 08:40:23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판공청은 일전 통지를 발표하여 라지오텔레비죤 업종은 위법자, 덕망 잃은 자를 단호히 배격하고 류량유일론(唯流量论)을 확고히 반대하며 종사자 관리를 착실히 강화하여 문예프로그램의 선도관, 내용관, 인원관, 출연료관, 홍보관 등을 잘 지킬 것을 요구했다.

문예프로그램의 ‘다섯가지’를 잘 지키는 것은 바로 실덕 예술인에게 ‘NO’, 덕목을 갖추지 못한 스타에게 ‘NO’,  저속하고 용속하며 시대에 떨어진 현상에 ‘NO’, 최저선이 없이 추한 것을 감상하는 범오락화 경향에 ‘NO’, 엄청난 출연료와 ‘이면계약’에 ‘NO’…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는 라지오텔레비죤방송업종의 사회적 책임이고 문예프로그램이 지속적 생명력을 얻게 되는 관건이며 라지오텔레비죤방송과 인터넷 영상의 시청각 공간을 깨끗이 하는 필연적 요구이기도 하다.

주관부문의 태도는 확고하고 한계는 분명하며 최저선은 명확하고 조치는 강력하다. 라지오텔레비죤방송기구와 인터넷 시청각 플랫폼은 군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회적 관심에 응하며 조치를 엄격히 시달하고 사회효익, 사회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며 기치가 선명하게 당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며 덕과 예술을 숭상하는 업종기풍을 수립하며 전통문화에서 자양분을 섭취하고 변화무쌍한 대시대에서 창작의 원천을 찾아내 가치가 있고 품위가 있는 우수한 작품을 더 많이 창작하고 생산함으로써 주선률과 긍정에너지가 라지오텔레비죤방송과 인터넷 시청각 공간을 가득 채우도록 해야 한다.  

  신화사 기자 왕붕 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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