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241개 과외양성기구 검사
무허가 경영 기구 8개 처분

2021-09-24 08: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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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에 따르면 ‘두가지 경감’ 사업이 실시된 후 지난 17일까지 연길시에서는 총 241군데 과외양성기구를 검사하고 그중 무허가 경영 기구 8개에 ‘과외양성행위 중단 고지서’를 발부해 즉시 과외양성행위를 멈출 것을 요구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에서는 ‘과외양성기구 비규범문제 단속, 중소학생 과외 부담 경감’을 교육령역 전문 단속의 중요한 내용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길시의 교육, 공안, 시장감독, 집법, 소방 등 부문을 동원해 련합집법사업소조를 구성하고 련합작전으로 과외양성 허가증과 영업허가증을 취득하지 못한 양성기구(돌봄교실, 자습실 등)를 확실하게 금지시켰다.

특히 과외양성기구의 ‘등록 심사, 일상 관리, 규정 위반 행위 처리’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선행학습, 연장양성, 해외 과정 제공, 재직 교원 고용, 학비 선수취, 규정을 어긴 학생 모집 광고 등 소비자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초점을 두고 중소학교 학과류 과외양성기구의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또 제보 플랫폼을 기반으로 과외양성기구의 소비자 권리 침해 문제 선색을 전면 정리했으며 명세화 관리를 통해 감독관리부문의 책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과외양성기구 관리 사업 실행 상황을 해당 부문에 파견된 규률검사감찰기구의 일상 감독 사업에 포함시켜 경향성, 단초성 문제를 제때에 통보, 귀띔해주고 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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