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관리+N’모식으로도시 질서 수호, 치리 수준 높여

2021-10-08 09:37:12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 ‘도시관리+N’ 집법모식으로 도시관리의 난점과 군중들이 관심하는 문제를 제때에 처리하여 도시 질서를 수호하고 치리 수준을 더한층 높이 제고시켰다.

우선 마음대로 짓고 마음대로 붙이며 마음대로 주차하고 마음대로‘터밭’을 만드는 등 현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관할구역의 환경 질서를 확보했다. 현재까지 전 시적으로 환경을 미화한 면적은 2000여평방메터에 달하고 1578곳의 불법광고물을 처리했다.

관할구역의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여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마음대로 로점상을 열지 못하며 마음대로 주차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바리케이드를 설치하지 못하며 마음대로 인도에 잡동사니를 쌓아놓지 못하도록 했다. 또 단위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했는바 길가와 린접한 단위와 개인들이 도시 면모와 환경위생 작업에 중시를 돌리도록 하여 ‘도시는 우리 집, 관리는 우리 모두가’라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도시관리조례>가 공포, 실시된 이래 이 국에서는 연길시 주, 차 간선도로의 단위와 개인을 상대로 ‘문 앞 4가지 담당’ 관련 책임서 7326부를 체결했다.

교통부문과 련합하여 연길시구역 각 주차간선도로를 중점으로 비자동차가 자동차 도로 및 인도를 불법으로 점용하거나 비자동차가 마음대로 주차하는 행위를 단속했다. 현재까지 전 시에서 불법 주차한 848대의 비자동차와 1164개의 불법주차 시설을 처리했다.

‘도시관리+운수관리+공안+주택건설’ 등 부문이 련합하여 록색시공관리 모식을 추진, 먼지 오염을 대폭 줄임으로써 ‘대기오염 예방, 통제 공략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규범화 관리와 공동집법 원칙을 견지하고 전문 단속을 전개하여 광범한 시민과 견주들이 법률, 법규를 준수하도록 하고 인민군중의 생명 건강과 안전을 보호해주었으며 시민과 견주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했다.

‘도시관리+매체’의 새로운 모식으로 위챗공식계정, 신문, 1인미디어 등 플랫폼에 도시관리 사업 동태와 정보 200여편을 발표하고 법률, 법규를 선전하는 한편 인민을 위해 집법하는 새로운 형상을 만들었다. 동시에 TV, 라지오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전형적인 불법사건을 제때에 폭로하여 영향력을 높였다.

  황정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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