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경찰 호송으로 66명 사생 제시간에 비행기에 탑승

2021-12-07 12:00:24

2일, 길림성공안청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이 관할구내 고속도로 일부 살얼음구간에 대해 림시교통통제를 실시한 가운데 이로 인해 연길공항으로 가려던 왕청현직업기술학교 사생 66명이 고속도로료금소에 발이 묶였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이날 오후 2시 비행기에 탑승 예정이였던 사생들은 교통통제가 풀리기를 애타게 기다렸다. 하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자 왕청현직업기술학교의 사업일군은 전화로 길림성공안청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소식을 접한 연길분국 순찰3대대에서는 사생들이 제때에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관할구역의 교통상황에 근거하여 호송방안을 제정하고 길림고속도로집단 도로유지부문과 공동으로 고속도로의 미끄러운 구간에 대해 미끄럼방지 처리를 하였고 경찰차가 사생들이 탑승한 뻐스를 호송하는 방법을 취해 록색통로를 열어주었다. 5분간의 안전벨트 착용 및 짐칸 검사가 끝난 후 사생들이 탑승한 대형 뻐스 2대가 경찰차의 호송를 받으며 고속도로에 진입했다.

그 후 경찰차의 호송하에 40여분 만에 모든 차량이 무사히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11시 40분에 안전하게 연길공항에 도착했다.

  연변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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