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훈춘 다국전자상거래 수출입무역 20억원 돌파

2022-01-25 09:21:10

훈춘시에서는 2017년 10월부터 훈춘종합보세구내에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서비스플랫폼과 검사플랫폼을 구축, 2018년 10월 전국적으로 가장 먼저 세관총서의 전국통일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서류통관을 실현하여 다국전자상거래 수출입업무를 전개하였다.

또한 9610, ‘1239’, 9710, 9810, B2B상 등 업무를 개시하였고 알리익스프레스, 글로이커머스, 경동 등 국내 다수의 대형 물류업체가 진입하면서 신속한 발전을 이루었다.

2019년 훈춘시의 다국전자상거래 수출액은 3억 5000만원에 이르렀고 2020년에는 9억 8000만원으로 수직 상승하였다.

지난해부터 중국상품의 품질상향과 다국전자상거래의 성숙에 따라 로씨야 및 유럽 소비자들은 중국상품을 점점 더 선호하게 되였고 6.18, 11.11, 12.12 등 수출 고봉기간 훈춘종합보세구에서는 통상구, 변경검사 등 관련 부분과 전자상거래를 지원하는 조치를 취하여 신속 통관을 실현하여 전자상거래의 시효성을 높였다.

세관 등 부문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화물의 수출신고를 예약제로 운영하여 수시로 수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동시에 기업의 반복신고 등 복잡한 수속을 줄이며 플랫폼 개발 기업과 소통하여 신고시스템에 후속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도록 하여 각 전자상거래업체에서 판촉행사 때 신속하게 통관하도록 하였다.

방역부문과 협력하여 다국전자상거래 차량에 대하여 입경방역을 실시하였고 길림성상무청과 다국전자상기업에 물류보조금을 신청하여 기업의 물류단가가 높은 어려움을 해결하였으며 각 전자상거래업체와 전자상거래플랫폼을 주선하여 업체의 업무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차이뇨우국제인증을 받아 훈춘종합보세구가 전국에서 5번째로 대 로씨야 간선물류도시의 차이뇨국제인증창고로 지정되도록 하였다. 이는 동북에서 유일한 대 로씨야 간선물류도시이다. 경동글로벌과 합작협의를 체결하여 전국에서 두번째의 경동글로벌 판매 물류창고로 되였다.

동북에서는 최초로 다국 전자상거래 소포국제도로운수(TIR)업무를 개통하여 훈춘-모스크바-역구화물직통차를 개통하여 유럽 전역까지 지원할 전망이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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