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첫 차량 훈춘통상구를 거쳐 로씨야로 수출

2022-01-25 09:21:10

21일, 중국제1자동차그룹의 덤프트럭 7대가 훈춘도로통상구를 통하여 로씨야로 수출되면서 새해 첫 차량 수출이 시작됐다.

2022년 새해 시작부터 다국무역의 발전을 추진하고 완전차량수출을 달성하기 위하여 훈춘시출입경변경검사소에서는 전염병 예방, 통제를 제대로 함과 동시에 무접촉식 검사를 진행, 통상구에서 지정한 완전차량수출전용대기구역에서 입경차량과 운전자 및 수행자의 통관절차를 진행하여 수시로 입출경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적극적으로 로씨야측 변경검사기관과 일상화 협력을 진행하여 통관의 최적화를 탐색하였고 급격히 증가하는 통관량을 소화하기 위하여 ‘예약연장근무’, ‘매주 7일 10시간 통관체계’, ‘전천후대기’ 등 조치를 취하여 훈춘지역의 대 로씨야 국제무역의 발전을 추진하였다.

  최근 들어 훈춘통상구에서는 길림성의 대 로씨야 차량수출의 중요한 통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4년 훈춘통상구의 차량수출은 50대에 불과하였으나 지난해인 2021년에는 1200여대로 급증하였다. 연길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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