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취업우선’ 어떻게 시달할 것인가?

2022-05-12 09:00:11

취업은 가장 큰 민생 문제이자 올해 전국 ‘두 회의’의 초점 문제중 하나이다. 수요 감소, 공급 타격, 예기보다 못한 현실 등 압력에 직면해 정부사업보고(이하 ‘보고’)는 ‘취업 우선 정책 강화’, ‘각 지역은 온갖 방법으로 취업을 안정하고 확대’할 것을 제기했다.

취업우선을 어떻게 강화하고 착실히 시달하며 도시, 향진의 새롭게 증가된 취업인수를 1100만명 이상에 도달시키는 목표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해 전국 인대대표, 정협위원과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취업우선 강화의 관건은 ‘시장주체 안정’

‘보고’는 취업우선 정책을 거시정책으로 간주하고 재정, 세무, 금융 등 정책들은 취업우선을 둘러싸고 실시하며 각 류형의 취업 촉진 전문 정책들을 강화하여 취업, 창업에 불합리한 제한을 견결히 취소할 것을 제기했다.

전국 인대 대표인 강소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청 청장 대원호는 “우선 목표를 제정하여 정부의 취업 촉진 책임을 강화하고 정책을 제정하여 취업 정책과 재정, 세무, 금융, 사회 등 정책들의 협력을 강화해 각 류형 정책의 제정과 평가에서 취업에 대한 촉진역할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표했다.

“취업우선 강화의 관건은 시장주체 안정이다.” 전국 인대대표인 절강금융직업학원 교장 정아리는 “현재 경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고 있지만 부분적 업종과 부분적 기업의 생산경영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이 밖에 취업의 구조적 모순은 근본적인 완화를 이루지 못해 ‘취업이 어려운’ 것과 ‘초빙이 어려운’ 문제가 동시적으로 존재하는 현상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보고’의 배치에 따라 올해 우리 나라는 실업과 산재보험률을 감소하는 단계성 취업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대학 졸업생 등 중점군체 취업을 적극 도울 것

2022년 대학 졸업생수는 1076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고’는 대학 졸업생에 대해 ‘취업, 창업 정책 지지와 끊임없는 봉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는 올해 대학 졸업생 등 청년 취업을 중점 사업으로 간주하고 중소기업들의 졸업생 영입에 대한 지지 조치를 강화하고 백만명 청년 견습일터 모집 계획을 실시하는 동시에 졸업생 취업 수속을 간소화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아리 대표는 “취업공간을 넓혀 대학생들이 중소도시, 기층단위, 중소기업에서의 취직을 격려하는 정책과 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사회 각 계층은 대학 졸업생 등 청년군체들의 발전에 초점을 맞춰 초빙 사유와 모식을 적당히 바꿔야 한다.”고 건의했다.

전국 정협위원인 북경도시학원 교장 류림은 “취업곤난인원과 특수군체들에 대한 취업봉사를 중점 사업으로 여기고 그들에게 최저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보고의 요구에 따라 퇴역군인 안치와 취업 보장을 잘하고 농민공 취업을 촉진하며 장애인, 령취업가정 성원의 취업을 도와야 한다.”는 견해를 제기했다.

취업 차별을 없애고 공평한 취업환경 마련해야

성별, 본기 졸업생 여부 등 취업 차별 및 취업 정보 불투명은 현재 많은 구직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이다. ‘보고’는 성별, 년령 등 취업 차별을 견결히 방지, 시정하고 근로자들의 합법적 권익을 침해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힘써 해결할 것을 제기했다.

“실제 생활에서 일부 단위들은 년령을 제한하여 초빙하는데 이러한 취업환경은 중년 구직자들에게 어려움을 주고 있다.” 전국 정협위원인 상해중화직업교육사 상무부주임 호위대는“공평한 취업환경을 마련하여 각 년령대 근로자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게 하자.”고 제안했다.

  각 지역의 산후휴가 연장이 녀성들에게 가져다주는 차별화 위험에 초점을 맞추어 전국 정협위원인 중국인구및발전연구중심 주임 하단은 “산후휴가 연장은 긍정적이지만 연장하는 동시에 여러 분야 정책의 총괄적 배치를 잘해야 한다. 또한 탄력 근무제 실시를 제창하여 녀성 종업원 출산이 본인과 기업에 대한 영향을 최대한 감소시켜야 한다.”고 건의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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