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시공안국 불법채광사건 해명

2022-05-19 09:19:47

10명 범죄혐의자 나포

480여만원 자금 등 압수


최근 룡정시공안국에서는 6개월간의 정찰수사를 거쳐 길림, 내몽골, 하남, 감숙 등 성에서 나포작전을 전개하여 불법채광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10명의 범죄혐의자를 나포했고 관련 자금 480여만원, 찦차 한대, 각종 채광설비 15대를 압수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이 사건은 올해 우리 성에서 첫번째로 해결한 공안부감독처리사건이다.

길림성 동부에 위치한 룡정시는 산천이 아름답고 물산이 풍부하여 불법분자들이 이곳의 풍부한 자연자원을 넘보고 있었다. 그러던 지난해 9월 18일, 룡정시공안국 경찰은 일상순찰업무를 진행하던중 누군가 개산툰진 자동촌의 채석구에서 불법으로 금광을 채굴했다는 군중의 제보를 받았다.

한편, 채굴지점이 룡정시천불지산국가급자연보호구와 린접해있어 산사태가 발생해 수원이 오염되기 쉽다. 이에 대해 룡정시공안국에서는 신속히 ‘9·18’전담팀을 구성해 이 사건에 대해 립안수사를 하고 대량의 방문조사와 현장 답사를 통해 리모를 주범으로 지목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월초, 범죄혐의자 리모 등은 화학품세광과 활성탄흡착 등 방식으로 금광을 불법채굴해 황금이 함유된 활성탄을 판매하여 약 1000여만원의 불법리득을 챙겼다.

현재 사건관련자 리모 등 10명은 보석됐으며 사건은 더한층 수사중에 있다. 

연변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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