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전국 온라인매체연길행 활동 가동

2022-08-05 08:47:21

자치주 창립 70돐을 맞아 전국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새시대의 활기찬 새 연길을 선보이고저 4일, ‘70년의 분발, 청춘의 연길’ 2022 전국 온라인매체 연길행 활동이 연길시에서 가동됐다.

연길시당위 선전부, 네트워크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에서 주최하고 중국길림넷 연변소에서 주관한 이번 활동은 8월 4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신화사 클라이언트, 인민넷, 중국신문사, 오늘의 톱기사, 신랑넷, 소후닷컴, 연변일보 등 38개 중앙, 성, 주, 시 신문매체 기자와 상업사이트 대표, 1인미디어 등으로 구성된 취재진은 신문, 텔레비죤, 인터넷, 뉴미디어 등 플랫폼을 충분히 활용해 뉴스, 영상, 실시간 생방송, 시각화 가상현실(VR) 전경 보도, 몰입식 브이로그(VLOG) 영상 등 형식으로 최근 몇년 동안 연길시의 산업승격, 도시의 쾌속발전, 향촌진흥의 안정적인 추진 그리고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 등 분야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전하게 된다.

가동식에서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제온라인 길림채널 융합발전중심 주임 왕암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제온라인의 강력한 미디어 자원과 배경을 바탕으로 가장 아름다운 시각, 가장 량질의 화면, 가장 빠른 시효, 가장 좋은 효과로 이번 활동의 옴니미디어 선전보도 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네티즌들에게 아름다운 연길을 전면적으로 전시하겠다.”고 표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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